노원 구강건조증 한의원
Doctor's Note
구강건조증 — 노원점 원장 코멘트
입이 마르는 구강건조증은 밤과 아침에 심한지, 긴장한 날 심한지, 식사 뒤 더부룩함과 겹치는지에 따라 살펴볼 몸 상태가 달라집니다. 자다가 입이 바싹 말라 몇 번씩 깬다는 분, 대화가 길어지면 혀가 입안에 들러붙는 느낌이라는 분이 많고, 물을 마셔도 금세 다시 마른다고 하십니다.
진료에서는 혀의 색과 설태, 맥을 보고 잠과 땀, 눈과 피부의 건조함까지 여쭤 수분이 모자란 쪽인지, 긴장으로 기운이 막힌 쪽인지, 소화 기운이 약한 쪽인지 가늠합니다. 입이 제일 마르는 때와 하루 물 마시는 양, 새로 시작한 약을 며칠 적어 오시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Care Guide